본문

육아 정보마당 > 육아·교육 정보

혹시 나도 강박증? 육아 강박증 벗어나는 법!

M 마이민트 | 신고
조회 : 1,35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육아강박증 타이틀.jpg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해 자녀를 낳아도 부모는 처음이라 무엇이든 서툴기 마련이죠.

그렇다보니 뭘 해도 불안하고 자신이 잘한건지 못한건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불안과 걱정이 쌓이다보면 강박증이 생길 수 있는데, 이 강박증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육아강박증 1.jpg

 

 

어릴 땐 우리 아이의 키와 성장이 느린 건 아닌지 고민하고, 유치원에 들어가면 다른 아이들보다

뒤처진 내 아이의 행동에 고민하고, 학교에 가면 다른 아이들보다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것에

고민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아이는 늘 불안하고 초조해 하는 부모를 보면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떨어진 자존감은 아이가 무엇을 하던 조심스럽고 두렵게 하죠.

아이는 부모가 하라는 대로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 주세요.

 

 

육아강박증2.jpg

 

 

몇몇 부모들은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기준을 맞추지 못해 답답해 합니다.

이건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 부모가 아이의 발달단계를 제대로 알지 못해서에요.

아이들은 정신 뿐 아니라 소근육 발달도 미숙하기 때문에 어른처럼 야무지게 해낼 수 없습니다.

책을 비뚤게 꽂거나, 흘리고 먹거나, 단추를 느리게 잠구는 등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닌,

아이 연령대의 신체발달이 그 정도이기 때문입니다.

 

 

육아강박증 3.jpg

 

 

옛날엔 대가족이 모여 살았기 때문에 온가족이 육아를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독박육아라 할 정도로 엄마 아빠가 오롯이 육아를 책임지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우울감에 휩싸이고, 아이에게서 도망가고 싶어지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있는게 힘들다면 그런 자신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는 부모인데 왜 아이가 미울까요?" 같은 마음에 죄책감을 갖지 마세요.

부모도 사람이기에 충분히 힘들 수 있고, 그럴 때 도움을 받으라고 전문가가 있는 것입니다.

육아가 너무 벅찰 땐 나라에서 지원하는 돌봄제도를 활용해 일주일에 1~2시간이라도

자신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0 0
태그 #육아 #육아팁 #육아정보 #육아꿀팁 #육아강박증 #육아우울증 #육아강박증탈출 #육아우울증탈출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글쓰기
이전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품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1년 12월 9일 [목]

[출석부]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 CU 2천원권
[포인트 경품]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 BHC 기프티카드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