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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 때 부정적 감정 조절하기(2)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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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 있었던 경험, 있으신가요?

오늘은 부모님들의 화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감정조절 1.jpg

 

 

아이가 부모에게 왜 화를 자주 내냐고 질문하면,

아이가 자신을 화나게 하지 자기 자신이 화를 잘 낸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면 감정의 노예가 되어 "힘들어" "짜증나"라는 말만 되풀이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올바른 감정인식 능력을 키워주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감정조절 2.jpg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을 주려는 마음이 가득하더라도,

에너지가 떨어져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상황이라면 사람으로써 화를 내기 쉽습니다.

하지만 화날 때마다 소리를 지르거나,

아이를 부모의 감정대로 휘두르려고 하면 아이는 불안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부모가 언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예측, 통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부모의 눈치를 보거나, 충동적인 아이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감정을 다스리고 화를 통제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줘야 하는데요,

말처럼 쉽지가 않죠?

 

그렇다면 어떻게 훈련을 해야할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감정조절 3.jpg

 

 

빨간불, 아주 화나셨을 땐 일단 브레이크를 걸고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생각이 어려우시다면 세수를 하시거나, 산책 등을 통해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노란불, 이때는 기다리는 신호를 만들어야 합니다.

심호흡을 하거나 천천히 숫자를 세며 시간을 확보하고,

이성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후, 이 상황이 화를 낼 상황인지 침착하게 생각하며 자기 자신과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초록불, 아이에게 화를 낸다고 해서 아이의 행동이 바뀌거나 조절력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부모가 바라는 것을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말해,

아이가 부모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감정조절 4.jpg

 

 

방법은 알아도 막상 상황이 닥치면 실천하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사람은 때때로 감정에 휘둘려 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부모가 화를 잘 조절하기만 해도 아이의 부정적 행동을 줄일 수 있고,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대화는 더욱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의 내 모습이 아이에게 거울이 된다는 생각으로 5초, 10초씩 늘려가는 방향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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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부모 #감정 #감정조절 #아이화 #아이화다스리기 #화내는아이 #육아정보 #육아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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