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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에 꼭 알아야할 자연유산 징후

M 마이민트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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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안정기에 접어들기 전까지는 언제, 어떠한 위험이 닥칠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더 최악의 가능성과 유산의 징후들을 잘 숙지해야 하죠.

자연유산은 전체 임신부의 약 15%가량이 경험하고 있으며, 이 중 12주 미만 초기 임신부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80%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초기 임신부의 배가 아직 나오지 않았고, 태아의 태동이 있는 것도 아니며 입덧까지 심한 편이 아니라면 자연유산이 발생했다 한들 한 번에 자각할 수 없어요.

오늘은 임신 초기에 꼭 알아야 할 자연유산 징후들을 살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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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죠. 바로 질 출혈인데요.

임신 초기에는 수정란이 자궁에 착상하며 소량의 혈액, 착상혈이 속옷에 묻어 나오죠.

이에 질 출혈이 발생해도 착상혈이라는 생각에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계시는데,

평소 생리 주기 초반 때와 비슷한 양의 하혈을 한다면 자연유산 징후를 의심해 봐야 합니다.

특히, 임신부와 태아가 안전화를 거치는 12주 후에 발생한 출혈이라면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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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을 경험하지 않은 임신부들도 있으나 대부분 임신 12주 정도까지는 토덧, 먹는덧, 양치덧 등 다양한 증상으로 유발되는 입덧을 경험합니다.

태아의 생명이 중단된다면 입덧도 중단되기 마련입니다.

아직 12주가 지나지 않았고, 확실히 중기에 접어든 것도 아닌데 입덧이 갑자기 멈췄다면

자연유산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아울러, 임신 후에는 통상 3주가량은 평소 기초체온보다 다소 높은 체온을 기록하는데

높았던 기초 체온이 갑자기 낮아졌다면 역시 유산 가능성을 의심하고 병원에 내원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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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척추 질환을 앓고 있는 분이라면 자연유산으로 인한 요통을 척추 문제로 인항 요통과 구분을 못 할 수도 있어요. 다만, 제대로 걷기조차 불편할 정도로 허리 통증이 심해지고 전에 없던 복통이 느껴진다면 자연유산을 비롯해 기타 문제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고려해 진찰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특히 복통의 경우엔 유산으로 인한 출혈이 자궁 내부에 발생하고 혈액이 고이면서 심해집니다.

임신 초기에는 복통이 일어나는 상황은 희박하므로 민첩하게 대응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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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산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상 징후가 발생하지 않거나

미세한 신체 변화에 둔감한 산모라면 자각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심지어 임신 초기에 발생하는 자연유산 약 70%의 산모들은 증상을 미처 못 느꼈다고 해요.

이때는 기초 체온의 변화 양상이 어떤지, 입덧 횟수가 줄어들지 않았는지, 평소보다 신체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아주 약간이라도 달라진 패턴이 발견된다면 바로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라요.

임신 중에는 많이 민감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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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자연유산 #자연유산증상 #자연유산출혈 #자연유산시기 #자연유산요통 #임신초기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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