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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9
17
2025-11-17
중2병이 낫는다는 거 좀 씁쓸한 일 아님[2]
1,124
3
2026-09-27
직장 짤림.[2]
1,201
4
2026-09-27
저 언제 감옥가면 되나요?
212
3
2026-09-27
이성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2]
783
5
2026-09-27
서울시 공무원의 고백 계획과 결과[3]
1,260
10
2026-09-27
기간 120다산콜센터의 24시간 상담체계
556
4
2026-09-27
육아하느라 힘들 텐데 그 와중에도 얼마나 마음이
875
3
2026-09-27
점점 구분이 힘들어지는 요즘 일본 vs 한국 거리 상황[2]
664
4
2026-09-26
트럼프의 외부 고문들이 계엄령 선포를 조언하고 있다.
807
3
2026-09-26
친누나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5]
1,232
8
2026-09-26
학부모의 말이 기분나빠서 답장 안했다는 선생님
371
2
2026-09-26
요가하는 여자를 만나야 하는 이유...[4]
910
9
2026-09-26
친구피셜 신세경급 여성의 고민3[2]
982
2
2026-09-26
친구피셜 신세경급 여성의 고민2[1]
825
3
2026-09-26
친구피셜 신세경급 여성의 고민1[3]
950
2
2026-09-26
친구피셜 신세경급 여성의 고민[2]
434
10
2026-09-26
여자인 내겐.. 초밥은 무리인 걸까[1]
1,193
9
2026-09-25
여사친 가능 vs 불가능[4]
1,111
24
2026-09-25
남자 인생 최대 난제[1]
302
3
2026-09-25
천성이 예민하고 소심하면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jpg[1]
341
2
2026-09-25
현타와서 휴학한 어느 대학생.jpg[6]
856
5
2026-09-25
아들 때문에 새벽에 마음이 찢어지시는 어머니[1]
276
2
2026-09-25
요즘 남자들 적극적이지 않아서 불만인 여자들[1]
1,284
10
2026-09-25
공부 안해본 부모의 문제점[2]
817
7
2026-09-25
키가 작다를 무례하지 않게 말해주세요[2]
1,149
8
2026-09-25
요구와 경제적 압박에 시달리다 이혼[2]
1,207
4
2026-09-25
이혼한 아버지 환갑잔치에 간 사람[4]
605
4
2026-09-24
업소 다니다 성병 걸리고 이혼당함[2]
920
5
2026-09-24
난 엄마 아빠 가스라이팅하면서 살아[3]
877
5
2026-09-24
초보운전 시절 가장 유익했던 조언[2]
617
2
2026-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