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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 레전드' 아성 넘고 사상 최다 ‘7회 피치치’ 도전

스포탈코리아 | 2019.12.25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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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리오넬 메시(32, FC바르셀로나)가 통산 일곱 번째 득점왕(피치치)에 도전한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산 역사다. 2009/2010시즌 첫 피치치를 거머쥐며 본격 ‘메시 시대’를 예고했다. 2011/2012시즌 50골로 라리가 역대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 2012/2013, 2016/2017, 2017/2018, 2018/2019시즌까지 총 여섯 차례 피치치를 손에 넣었다. 스페인과 아틀레틱 빌바오 전설 텔모 사라와 타이를 이뤘다. 이번 시즌도 흐름이 좋기 때문에 수상 가능성이 크다.

시즌 초반 메시는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 개막 후 7경기에서 뛴 시간이 불과 90분. 이후 서서히 컨디션을 찾았고, 18라운드가 끝난 현재 13골로 득점 선두다. 2위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가 12골로 추격 중이다. 메시의 동료인 루이스 수아레스가 10골로 3위다. 기세를 이어간다면 메시가 순위표 최상단에 자리하는 건 시간문제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4일 “바르셀로나 주장은 진정한 피치치의 주인공이다. 사상 최초 7회 수상을 향해 연인 골을 양산하고 있다. 독주 모드에 돌입했다. 텔레 사라의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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