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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옥타곤걸’ 크리스티 피어슨, 건강美 넘치는 화려한 자태

서울신문 | 2019.12.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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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에서 라운드 걸이 1라운드를 알리고 있다.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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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에서 라운드 걸이 3라운드를 알리고 있다.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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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부산’에서 라운드 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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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산광역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UFC Fight Night 부산(이하 UFC 부산)’ 공식계체가 열렸다. 메인이벤터인 ‘코리언좀비’ 정찬성을 비롯해서 21일 열리는 본경기에 출전하는 26명의 선수들은 모두 계체를 통과했다.

이날 눈길을 끈 사람은 선수 외에도 화려한 금발의 소유자인 옥타곤걸 크리스티 피어슨이었다. 계체의 진행을 위해 멀리 호주에서 날아 온 크리스티 피어슨은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3cm의 큰 키와 눈부신 금발을 자랑하는 피어슨은 지난 2012년부터 옥타곤걸로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이다. 이날도 시종 여유 있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리드했다.

피어슨은 UFC 파이터로 이름이 높았던 로스 피어슨의 아내로 유명하다. 로스 피어슨이 케이지에서 ‘열일’하는 크리스티의 모습에 반해 결혼까지 성공한 스토리는 유명하다. 로스는 결혼 후 크리스티가 사는 호주로 주거지를 옮길 정도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호주 시드니 태생인 크리스티 피어슨은 17살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2016년 로스와 결혼한 이후에도 계속 옥타곤걸로 활동하며 전세계를 누비고 있다.

2016년에 첫 아이를 낳은 크리스티는 옥타곤걸 활동 외에도 모델, 배우, 리얼리티쇼의 진행자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남편인 로스 피어슨은 MMA 전적이 20승 17패 1무효에 달하는 베테랑이다. 태권도 검은띠 소유자인 로스는 UFC에서는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에서 주로 뛰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컵 스완슨, 알 아이아퀸타 등과 명승부를 벌였다.

사진=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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