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스포츠

최대어 이바나, 5년 만에 도로공사 유니폼 다시 입는다

한국스포츠경제 | 2017.05.12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 이바나/사진=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 이바나 네소비치(28·세르비아)가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는다. 이바나는 12일 서울 그랜드앰버서더서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이름이 불렸다.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은 이날 1순위 지명권을 따낸 뒤 이바나를 호명했다. 2011-2012시즌 도로공사에서 활약한 바 있는 이바나는 당시 대체 선수로 3라운드부터 투입됐지만 5라운드와 6라운드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히는 등 맹활약했다. 이번 여자 프로배구 트라이아웃에서 구단 선호도 사전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최대어로 꼽혔다. GS칼텍스는 파토우 듀크(32·세네갈)의 이름을 불렀다. 현대건설은 다니엘라 엘리자베스 캠벨(23·미국)을 지명했다. 마지막으로 지명권을 행사한 흥국생명은 2015-2016시즌 외국인 선수로 활약했던 테일러 심슨(24·미국)을 택했다.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는 지난 시즌 함께한 매디슨 리쉘과 알레나 버그스마와 재계약했다. 한편,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총 24명의 외국인 선수가 참가했다. 재계약 대상자인 리쉘과 알레나, 도로공사에 뛰었던 힐러리 헐리까지 총 27명이 드래프트 대상에 올랐다.
0 0
저작권자 ⓒ 한국스포츠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패션 근육 ‘끝판왕’으로 인정받는 선수 피지컬
[스포탈코리아] 패션 근육 ‘끝판왕’으로 인정받는 선수 피지컬패션 근육 ‘끝판왕...
美, 확산세 꺾이나 했는데…뉴욕 ...
잠시 하락세로 돌아섰던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국기원 '2020 평창 세계태권...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지구촌 태권도 가족의 최대 축제 2...
바이든, 트럼프와 양자대결…코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주)이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
코로나 앓는 '반도체 굴기'…中 칭...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4개월째...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4월 9일 [목]

[출석부]
CU 2천원권
[포인트경매]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