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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천희 "가구 회사, 이효리 이상순 덕분에 PPL 효과"

더팩트 | 2020.02.27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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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조재윤과 함께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천희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연극 '아트'로 뭉친 김수로, 박건형, 조재윤과 함께 출연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천희 "'효리네 민박'에 등장한 가구로 주문 폭주"

[더팩트|박슬기 기자] 배우 이천희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천희는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효리 이상순 부부 덕분에 자신이 운영 중인 가구 회사가 큰 홍보 효과를 누렸다고 밝혔다.


배우와 함께 목수로도 활동 중인 그는 "처음에는 무대를 만들다가 가구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다"며 "집에 가구를 전부 버리고 내가 만들었다. 재밌어서 촬영이 없을 때는 계속 만들었다"고 가구 제작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천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 덕분의 뜻밖의 홍보 효과를 누린 일화도 공개했다. 앞서 이들 부부가 출연한 JTBC '효리네 민박'에 이천희가 제작한 가구가 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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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는 "내가 만든 가구가 '효리네 민박'에 등장하면서 큰 홍보 효과를 누렸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캡처

그는 "(이)상순이 형이 저희 가구를 좋아한다"며 "형이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의자가 없다고 보내달라고 해서 급하게 보냈다"며 "마침 의자가 배달되는 모습부터 '효리네 민박'에 나와 의도치 않게 PPL이 됐다. 방송 후 주문이 폭주했고, 의자가 품절이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천희는 "저는 매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가구를 만든다. 그러다 보니 힘든 일도 있다"며 "작년에는 보라색을 만들고, 올해는 노란색을 만드는데 '왜 보라색을 안 주냐'며 항의하는 사람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천희는 친동생과 함께 가구 브랜드 '하이브로우'를 운영 중이다. 그는 2013년부서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가구점을 내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psg@tf.co.kr
[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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