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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부모 "김건모ㆍ장지연, 이미 한집살림…둘이 잘 지낸다"

비즈엔터 | 2020.01.21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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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김건모 장지연 부부(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캡처)
▲김건모 장지연 부부(사진=KBS2 '연예가 중계' 방송캡처)


성추문에 휩싸인 가수 김건모와 관련해 김건모 아내 장지연의 부모가 심경을 밝혔다.


21일 한 월간지는 김건모의 아내인 장지연 부모를 만나 인터뷰를 나눈 내용을 공개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김건모의 장인인 장욱조 작곡가와 그의 아내는 "우리가 답답하다고 무슨 말을 하겠나. (보도가) 자꾸 왜곡돼서 나오고 안 좋은 이야기도 더해지니까 지금은 어떤 소리를 해도 도움 안된다. 나는 세상이 너무 무섭다. 60여 년을 살았는데 세상이 무서운 건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또 김건모와 장지연은 지난 10월 혼인신고를 마친 후 신혼집에서 함께 살고 있다고 전했다. 김건모의 장모는 "(장지연이) 건모 스케줄을 도와주다 보니 밤늦게 오가고 위험할 것 같아서, 사돈이 혼인신고도 했으니까 들어오라고 했다. 결혼식만 안 올렸지 같이 산다. 둘이서 잘 지낸다. 이런 일로 금방 헤어지고 그럴 거면 아예 좋아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지난해 12월 6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의해 불거졌다. 김건모는 지난 15일 경찰에 출석해 약 12시간의 조사를 마친 뒤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하루빨리 결과가,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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