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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경림X김이나, 양준일 팬미팅 지원사격..'슈가맨3·뉴스룸' 인기 잇는다(종합)

스포탈코리아 | 2019.12.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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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이쯤되면 '양준일 신드롬'이다. 지난 6일 JTBC '슈가맨3' 방송 이후 대한민국 가요계를 사로잡은 양준일이 첫 팬미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진행자로 박경림과 김이나가 출격한다. 


26일 OSEN 취재 결과, 박경림과 김이나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되는 ‘양준일의 선물-나의 사랑 리베카, 나의 사랑 양준일’ MC를 맡았다.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다져온 박경림의 매끄러운 진행력과 '슈가맨3'를 통해 한 차례 만남을 가졌던 김이나가 양준일과 어떤 새로운 케미를 발산할 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



앞서 양준일은 '슈가맨3'에 소환된 이후 첫 번째 팬미팅 개최를 확정지으면서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지난 20일 ‘양준일의 선물’ 티켓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오픈되자마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해당 예매 사이트에 일시적으로 접속자가 대거 몰리면서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가족들과 거주 중인 양준일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자 팬들은 그의 입국 시간에 맞춰 '환영해요 양준일', '사랑해요 양준일' 등의 환영 인사말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안착시켰다. 비공개 입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양준일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인천공항에 모이기도.


특히 양준일은 지난 25일 JTBC '뉴스룸' 속 '문화초대석' 코너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실감케 만들었다. 당시 양준일은 손석희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도중 "한국에 정착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양준일은 '슈가맨3'와 첫 팬미팅 개최 이후 JTBC와 새로운 특별 방송 편성을 논의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JTBC, OSEN DB, 위엔터테인먼트, JTBC '뉴스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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