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 사회

울산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 발생 '25세 요양병원 작업치료사'…해당 요양병원 26일부터 운영 중단

이투데이 | 2020.02.27 | 신고 신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연합뉴스)
(연합뉴스)


울산에서 '코로나19' 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 성주에 사는 13세 여중생이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된 데 이어 함께 지낸 언니도 확진 판정을 받아 7번째 울산 환자가 됐다.

울산 보건당국에 따르면 26일 경북 성주군에 사는 13세 여중생 A 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울산에서 이 확진자와 함께 지낸 25세 요양병원 작업치료사 B 씨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여동생 A 양은 성주로 이송돼 울산 환자수로 잡히지 않았으나, 언니 B 씨는 울산 확진자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B 씨가 다니는 요양병원에 대해 26일부터 방역 소독 후 진료를 중단하고 출입을 통제했다. B 씨는 25일부터 요양병원에 출근하지 않고 있다.


한편, 해당 요양병원에는 의사 15명과 간호 인력 112명, 재활치료사 61명, 행정요원 등 65명이 일하고 중증 환자 등 394명이 입원해 있어 자칫 집단 감염이 발생하진 않을지 우려를 낳고 있다.


0 0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리스트 이전글 다음글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댓글쓰기

인기 뉴스

블랙핑크 제니, 화보 장인의 치명美..팔색조 매력에 ...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제니 인스타제니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6일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무식한 英 복싱 챔피언의 도시 괴...
[OSEN=이인환 기자] 유명한 사람이 무식하면 곤란하다. 영국을 ...
메시-호날두-베일...2013년 최고 ...
[OSEN=이균재 기자] 2013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베스트 일레...
인테르, '이 선수↔메시' 스왑딜 ...
[스포탈코리아] 곽힘찬 기자= 인터 밀란이...
마케렐레도 혀 내둔 이 선수 “게...
[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수비형 미드...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20년 4월 6일 [월]

[출석부]
쵸코에몽
[포인트경매]
뚜레쥬르 3000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