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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아파트 화재...50명 한때 긴급 대피

YTN | 2020.01.26 | 신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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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밤 10시 5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2동 주민센터 근처에 있는 18층짜리 아파트 8층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불이 난 아파트에는 거주자가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바로 윗층에 사는 주민 2명이 구조되고 50명이 한때 긴급 대피했습니다.

또 이 불로 아파트 내부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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