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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웹툰] 엄마가 만들어준 무생채

따뜻한 하루 | 2018.07.1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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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뜻한하루입니다.

 

오늘의 따뜻한 웹툰은 엄마가 만들어준 무생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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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만들어준 무생채>

 

 

 

 

사랑하는 사람과의 연결이

끊어진다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괴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음속 깊이 연결되어있는

아름다운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 때로는 큰 힘이 되고

의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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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엄마 #마음 #무생채 #감동 #편지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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