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관심별이야기 > 연예가수다

A양 동영상 유포자 추가 폭로, 내가 A양 스폰서였다 (4)

양공장장사장 | 2011.12.07 | 신고
조회 : 47,880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내가 A양 스폰서였다. 내 돈 물같이 썼다.”
A양의 전남친이라 주장하며 그의 음란 동영상을 유포한 B씨가 폭로를 이어나가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B씨는 ‘A양, 제 버릇 개 못주나요’란 e-mail을 통해 그가 A양이라고 주장하는 인물의 사생활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A양은 금전적으로 나를 이용했고, 내가 스폰서였다”고 주장했다.

B씨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에 ‘A양의 섹스 동영상’이란 타이틀로 A양이라 추정되는 인물의 음란 동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동영상 뿐만 아니라 여권사진과 병원 진료 기록등을 함께 공개하며 A양과 그의 가족으로부터 폭행,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에도 A양의 모습이 담긴 고화질 사진 9장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B씨는 “4년 전쯤 A양과 교제하던 한 남자도, A양의 측근에 의해 나처럼 폭행을 당한 일이 있다”면서 “납치당해 감금당하고 발가벗겨져 사진도 찍혔다. 남자로서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그 역시 나와 같은 스폰서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신용카드를 줄 것을 강요했고, 내 돈을 물같이 썼다. 다이아가 박힌 Hermes 시계, 온갖 명품 등을 사용했다. 신용카드 청구서도 다 보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추가 폭로에 대한 여지를 남긴 셈이다.

마지막으로 B씨는 “A양의 가족, 고문변호사는 이 모든 걸 부인 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진실을 덮을 순 없다”는 말로 글을 맺었다. B씨의 주장으로 A양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된 가운데 두 사람의 향후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A씨는 동영상이 유포된 이후 변호인을 통해 5일 오후 서울 성동경찰서 사이버 범죄 수사팀에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대해 B씨는”적당히 명예훼손을 하려는 의도였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안했다"면서 "필요하다면 기쁜 마음으로 법정에서 밝히겠다"면서 강경 대응의 뜻을 내비치기도 했다.

10 0
태그한성주, 동영상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권상우 가족 완전 즐거워보여요 [1]  내맘나도몰라 252 1 2017.05.28
류준열이 축구 덕후라나봐요   유성별 192 1 2017.05.28
김유정 근황이래요 [1]  artkate 253 1 2017.05.28
진짜 여름이 되니 더더욱 몸매들이..ㅠ [1]  누구팔자 228 1 2017.05.28
나나 세계미인이라는거 정말 확알겠어요   민트컵케잌 195 1 2017.05.28
걸스데이 민아 너무 이뻐요. [1]  밀리밀리 248 1 2017.05.28
배정남 류승범이랑 같이 찍었다는데요..ㅎ...   younghee7 89 1 2017.05.27
설현 진짜 진심 여신인듯요   gongray 107 1 2017.05.27
교복컨셉 박제 시키고픈 일급 비밀 개인 이...   siea 1,158 1 2017.05.27
노래가사가 인상깊은 솔비 프린세스 메이커... 디뮤뀨 1,078 1 2017.05.27
여심저격하는 신인밴드 아이즈(feat.언니들...   siea 1,165 1 2017.05.27
미모장난없는 모모랜드 연우 직캠 (feat.주... 디뮤뀨 1,120 1 2017.05.27
역대급노래 나비 사랑하는 사람 있나요?   디뮤뀨 1,092 1 2017.05.27
비주얼 장난없는 비아이지 헬로헬로 siea 1,366 1 2017.05.27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있는 솔비RED 디뮤뀨 1,128 1 2017.05.27
호댄스로 무한 매력 폭발한 모모랜드 어마... [1] siea 1,182 1 2017.05.27
소녀시대 수영 언제 이리 이뻐졌나여?ㅎㅎ... [1]  칸표 245 2 2017.05.26
노무현입니다 이창재 감독님 감사합니다. [1]  jeremie 200 2 2017.05.26
김의성 결혼관은... [1]  rnqorr 211 2 2017.05.26
매진행렬 이어가는 크러쉬 콘서트.avi   siea 1,339 2 2017.05.26
이주노 징역 2년 억울하다고 하네요 [2]  3월의물고기 261 3 2017.05.26
노무현입니다 역대 다큐영화 1위 [1]  linigy 253 2 2017.05.26
김무성 노룩패스 미국 지상파 진출 아놔..... [1]  민서와준서 268 2 2017.05.26
노무현입니다 개봉관에서 봤습니다 [2]  saerbre 444 3 2017.05.26
이수민 역적 연기 노력이 필요해 보여요 [1]  vclove7 214 1 2017.05.26
주 어느 늦은 아침 노래 좋네요 [1]  sangsang 212 1 2017.05.26
김윤아 자우림 데뷔 20주년이네요 [1]  olloll1 237 1 2017.05.26
노무현입니다 혼자 봐야 하는 영화.. [1]  jsi905 270 1 2017.05.26
뉴스룸 송강호 손석희 시청률 대박났네요 ... [1]  unmi 239 1 2017.05.26
주상욱 차예련 본식 사진 ㅎㅎ [1]  duks33 235 1 2017.05.26
임시완 배우로 인정! [1]  dohun 136 1 2017.05.26
송혜교 이진 은광여고 얼짱 재회ㅋㅋㅋ [1]  홍리 221 1 2017.05.2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