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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엄마가 위내시경을 하시고 조직검사도 하셨어요. (1)

메이진 | 2011.11.1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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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모시고 병원에 종합검진 받으러 갔었답니다.

 

위 내시경을 하고 의사에게 검사 결과 받으러 같이 갔어요.

 

 

사진을 보여주시는데,

 

다른 곳 (식도, 십이지장 등..)은 이상이 없는데,

 

위가 울퉁불퉁하게 (제가 봐도 울퉁불퉁하게 우둘투둘한 모양이였어요)

 

되었더라구요..

 

엄마가 평소에 밥 양이 좀 많아요^^; 매운거 좋아하시고...

 

그래서 위염인가 생각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좀 더 자세히 봐야될 것 같아서 조직을 뜯어서 조직검사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

 

정말 전 마음이 쿵! 내려앉았어요.

 

 

몇년 전 울 아빠도 그렇게 해서 암인 것을 확인했고, 수술하셨거든요.

 

 

아....

 

자꾸 왜 재수없는 생각만 들까요?

 

 

아무일 없겠죠?

 

 

정말 아무일 없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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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엄마,위내시경,조직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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