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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1)

iforest | 2019.09.0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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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 된 친구긴 하지만 

정말 베스트프렌드라고 생각했던 친구였는데...

저만 그렇게 생각했었나봐요...

결혼하고는 소식이 점점 끊기더니

아예 연락처보 바꾸고 잠수(?)탔네요...

결혼식 당연히 갔고, 저도 결혼 얼마 안남은거고.

그 친구도 알고 있어요...

이거 무슨 일 있는건가 걱정되다가도

뭔가 허무하고 속상한 기분이 밀려오고... 

그러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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