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고민·우울

사람들 앞에서 말 잘하고 싶어요

탱유이탱 | 2018.06.14 | 신고
조회 : 19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얼마전 공개 발표하는거 있엇는데

끝에가서 말마무리하다가 어버버버 했네요

다른 사람들 보다 유난히 남 신경쓰고

별 것도 아닌데 떨고 제 자신이 바보 같아요 ㅜㅜ

진짜 말이 막혀안나오는데

쥐구멍에 쏙 숨고싶엇어요

날 얼미나 웃기게 생각할까? 진짜 무시할것같기도해요ㅠ

어휘력도 부족하고 ㅜㅜ

에휴 한숨만 나와요

근데 희한하게 수다는 잘 떠네요

0 0
태그사람들 앞에서 말 잘하고 싶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친한동생이 갑자기 왜이러죠..?   silverbride 39 0 2018.06.23
좋은 사람이고 싶긴 한데요 pejiscat 98 3 2018.06.22
눈가주름이 점점 자글자글 [1] 레네양 146 3 2018.06.22
  온갖 안 좋은 생각이 가득.. 임주미 174 3 2018.06.22
사람이랑 친해지기 힘들어요 aoii969 122 2 2018.06.21
먹어도 계속 먹고싶음 허기져요 [1] zood5 160 2 2018.06.21
눈꼽이 자주 끼니까 미치겠어요 kume 150 2 2018.06.21
볼만 홀쭉하니 이상해요.ㅜㅜ ivyday 104 1 2018.06.21
피곤해서 자려고 누우면 잠이 안와요. 정원이 136 2 2018.06.21
  직장 상사를 어찌해야 할까요... [1] 동미맘 200 1 2018.06.21
제 친척 여동생 개념이... 밀어티 106 1 2018.06.20
첨부터 안 맞는다 생각했던 사람이.. bourjois 161 2 2018.06.20
아직까지도 모태솔로 ㅠㅠ [1] yubin 154 1 2018.06.20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섀얀 139 1 2018.06.20
  감성폭발 직전이에요 태민열광 220 1 2018.06.20
기침이 너무 나요.ㅜㅜ 미미야 138 1 2018.06.20
돈에서 자유롭고 싶어요. 낙화하는저녁 151 1 2018.06.19
불면증때문에 힘드네요 완전사랑 181 1 2018.06.18
갑작스러운 퇴사 potter 140 2 2018.06.17
저는 장애가 있습니다. [1] leemiya 179 3 2018.06.17
  대중교통 소음이 정말 싫어요 밥해줘 183 2 2018.06.16
인연 끊고 싶은 친구가 있어요 [1] 운명의장난 172 1 2018.06.16
눈치가 없다고 하는데 하늘이구름이 148 1 2018.06.16
  나이들수록 생일도 감흥이 없네요. loynme 218 0 2018.06.16
기미 제거하고 싶어요. 일리코피 206 0 2018.06.1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6월 23일 [토]

[출석부]
딸기마카롱+아메리카노(HOT)
[포인트경매]
할리스 콜드브루라떼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