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이슈·화제

여성 몸속에 손까지넣어 사망하게한 사건 국민청원으로 재논란 (3)

파파라쪼 | 2018.11.08 | 신고
조회 : 1,023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상해치사.jpg

 

2011년 회사 여성 신체에 손을 넣어 사망하게한 일이 있었는데

이게 상해치사로 종결됐었죠.

이에 대해 국민들이 반발하고 있어요.

저도 이거 분명 봤었던적 있는데 제 기억으로는

술에 취한 여성을 차에 태워 성폭행하고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여성을 모텔까지 끌고갔고

손을 몸속에 넣어 장기까지 건드렸다고 하죠.

결국 여성은 사망했는데 심신미약을 이유로 4년형.

즉 지금 어딘가에서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는거.

이 나라는 정말 가망이 없는건가

7 1
태그#법 #형량 #심신미약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3000원 더내면 승차거부 안하는 택시서비스...   aykuk 28 0 2019.03.23
이번엔 코카인이라니 수상하지 않아요?    vverys 26 0 2019.03.23
이부진 프로포폴 상습 투약 사실일까요?   Kwinner 36 0 2019.03.23
yg세무조사 들어가네요 ㅋ   카이루 31 0 2019.03.23
승리 인터뷰 대단하네요 aoiiol 310 1 2019.03.21
  교권이 이정도인건 심한거 아닌가요? [1]  열띰하장 358 5 2019.03.20
승리가 입영 연기한다고 하네요   하지마요 141 2 2019.03.20
강남 클럽에 포주 MD가 있었고 성매매 수입...   poooer 202 5 2019.03.20
4살 아이를 세탁기에 가둬 죽게만든 엄마   쿠앤쿠 193 4 2019.03.20
ㄷㄷ그알에서 버닝썬 게이트 예고했다네요   마이브런치 440 5 2019.03.19
  만취 고교생 심야 운전에 7명이 사상 [3]  gaero06 662 5 2019.03.19
정준영 카톡방에 언급된 사람 강남서장보다...   whoahun 198 4 2019.03.19
여성 살해하고 5년이나 베란다에 보관한 부... [1] uno1979 157 2 2019.03.19
여고생 성폭행하고 죽었으면 버리라는 미친... [1]  leemiya 206 4 2019.03.19
초등학생 여학생 상습 성폭행했는데 무혐의...   팡퐝 229 2 2019.03.19
소년법이고 뭐고 다 없애야하는거 맞아요. [1]  sinwon42 1,006 3 2019.03.19
박한별 윤 총경과 함께 골프 회동으로 다시... [1]  태봉씨 512 2 2019.03.19
갑질논란 송명빈 자택에서 추락사   단팥방 131 1 2019.03.18
김학의 성접대 피해 여성이 오열했다네요 [2]  oneul 332 2 2019.03.18
  부산에서 벌어진 엽기 살인 [5]  drew 1,179 2 2019.03.18
실시간 중계된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3]  moon2j 316 1 2019.03.17
비싸다는 장병들 vs 힘들다는 상인들 [5]  응삼이 177 3 2019.03.17
우리나라에서 해결해야 할 3대 사건   유니드 121 1 2019.03.17
박한별 남편논란 땜에 드라마까지 [1] 2cherry 121 0 2019.03.17
정준영 단톡방 하나둘 드러나네요 [2] 사랑없음 109 0 2019.03.1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3월 23일 [토]

[출석부]
도서랜덤
[포인트경매]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