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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간호사 (2)

nspicy | 2019.10.2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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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분중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오전 오후 할것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계시더라구요.

물론 간호사라고 해서 다 친절하고 다 성실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직업정신이 없는 분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누군가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나눠가는 일이라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것이거든요...

내 손가락 상체기 조금 난것이 다른 사람 손가락 부러진 것 보다

아픈 법이니까요.

그분 보면서 다시금 간호사 분들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되짚어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근래에 유튜브에서 간호사 관련된 영상을 하나 봤는데

정말이지 눈물이 나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있다보니 간호사 분들은 정말 수시로 만나 뵙습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다 너무 감사한 일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전국에 계신 간호사분들 모두 힘내시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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