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감동

친절한 버스 기사 아저씨 (1)

안성탕 | 2019.04.05 | 신고
조회 : 1,151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오늘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체크카드가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

했는데도 안 되어가지고,,,

정말 죄송하다고 다음에 두 번찍겠다고

했더니 아저씨가 그러라고 하셨어요

이렇게 착한 버스 기사님도 있나요ㅠㅠ

진짜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하네요

2 0
태그버스, 기사님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입학은 꼴찌로 했지만, 졸업은 1등으로 하...   은한금한 237 0 2019.09.05
환절기네요. [1] 김길중 214 0 2019.08.29
엄마의 눈물... [2] poppy80 464 3 2019.07.30
늦은시간 아기를 살려낸 경찰들 [2]  woorinn 491 0 2019.07.24
  결식아동 돕는 파스타집의 선한 영향력 [3]  risarang 1,042 0 2019.07.23
선한 영향력의 진짜 파스타의 근황 [1]  홍가차 459 1 2019.07.23
11살짜리 꼬마 영웅! [1]  무라카미하루 522 1 2019.07.22
잠깐이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2] 프리허리 367 2 2019.07.22
  4명에게 장기기증하고 떠난 4살 소녀... [1]  빠른생활 387 0 2019.07.20
할머니와 경찰관의 따뜻한 동행 [3]  쿨민트 502 4 2019.07.16
이런일이 가능하기도 하네요... [1] 흔한남자 450 0 2019.07.16
Shawn Mendes와 Camila Cabello "Senorita"... [1] lisianthus7 472 2 2019.07.15
억만장자의 비밀장부 [2]  풍의언덕 436 1 2019.07.14
  아이들과 함께 저금통 기부...^^ [4] zeze5 704 4 2019.07.11
매일 아이가 저에게 하는 말 [2] 멋있는하늘 590 3 2019.07.11
신혼부부의 나이를 합치면 202세! [1]  빛나는구슬 548 0 2019.07.10
정말 별건 아니었지만... [1] 현쓰 591 1 2019.07.10
  아파트 경비실에 에어컨 선물한 주민들 [6]  cubedog 1,196 2 2019.07.05
군인이 꿈이었던 5살 꼬마, 암으로 사망후 ... [2]  chrisjun 1,123 3 2019.07.02
비맞으며 휠체어 밀어준 남학생~! [4]  designto 1,214 3 2019.06.26
  구급차에 실려가는 주인 바라보는 강아지 [4]  스타일와우 1,409 2 2019.06.25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천안함 티셔츠 판매... [4]  fordauto 1,479 3 2019.06.17
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1]  잡채인생 1,266 0 2019.06.17
오늘의 명언. 김길중 1,406 1 2019.06.13
오의 명언 김길중 1,203 1 2019.06.0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9월 16일 [월]

[출석부]
야쿠르트 그랜드
[포인트경매]
CU 3천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