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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자에게 집주소 알려줬다고 친구 살해

상코미 | 2019.05.2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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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소.JPG

 

한 남성이 친구가 채권자에게 오피스텔 주소를 알려준걸

의심하고 흉기로 살해했다고 하는데요.

중학교부터 친구이자 같이 사업을 추진하던 사이였는데

이미실형 전괄르 포함한 여러 차례 범죄 전력이 있는데

누범기간 중 또 이런 짓을 했고 말도안되는 변명만 하고 있다네요.

자기가 감옥에 있는동안 가족들을 돌봐주지 않고

채권자에게 주소를 알려준거 같다며 살해했다는데

알려준것도 아니고, 알려준거 같다고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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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살해 #친구살해 #흉기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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