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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자식이랑 손주는 정말 다른가봐요 (1)

miumiu | 2019.09.1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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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는 저희 자매 키울때 엄청 무섭고

화 많이내고 많이 혼내는 분이셨어요.

아빠는 저희랑 별로 놀아준적도 없는 전형적인 보수적인 아빠였구요.

그런데 손주 생기고 나선 어쩜 그렇게 달라지시는지...

엄마는 애들이 뭘 잘못해도 절대 혼내는 법 없고,

아빠는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이 놀아달라고 하면 온몸으로

놀아주시네요;;;ㄷㄷㄷ 이렇게 달라질수 있는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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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자식, 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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