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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일없으면 그냥 버리려고요

escapea | 2019.04.1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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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다 보면 크는 아이로 인해 정말

아까운 물건이나 옷들이 있잖아요.

몇 번 입지 않고 안 쓴 물건들은 버리기

아까워서 누구 줄 사람없나 생각할 때가

있는데 달라는 사람 있으면 주기는 하는데

저는 매번 주면서도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물건 받는 사람 태도가 미적지근하면 억지로

받는건가 싶은 생각에 괜히 주나 그럴때

많거든요.

그래서 이젠 쓸 일 없는 물건들 아까워하지

말고 그냥 버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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