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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나이 먹어도 엄마품이 좋다 (4)

산들강 | 2019.02.09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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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면 시댁들려 친정에서

하루나 이틀을 잤는데

이번엔 일주일을 쉬고 오라는 신랑의 특은?

어릴적 내가 좋아하던 음식과 간식을

연로하심에 맘이 쓰여 내가 도와드리려 해도

 본인이 만드셔야 제맛이 난다며

직접 만들어 주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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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행복에 겨워 먹어대니ㅡ

뒷산을 거닐고 와도 안 꺼지는 내배 ㅎㅎㅎ

늦잠을 잤더니

이 시간 잠은 안와도

내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 이 시간이

참 좋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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