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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술집에서 일하고 시집잘간 친구 (1)

ebizsto | 2019.01.10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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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술집에서 일한 적이 있어요
20초반부터 중반까지 오래 일했는데
항상 저한테 푸념하듯 초이스가
안된다 했었나.. 저는 그게 뭔말인지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술집에서
일하는거더라구요,,
근데 결국 빚 다 갚아주고 지금 신랑
만나서 잘사네요
다 운이라는게 있는건지
과거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쉽게 쉽게
돈벌고 그렇게 살다 결혼도 잘하고
보니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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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술집에서 일하고 시집잘간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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