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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법이 약하니까 계속해서 이런 사고가 나지 (1)

숲속의공주 | 2018.11.08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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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50대 남성이 처음본 여성의 가슴을 흉기로 찔렀대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금품을 빼앗으려다 실패하자

흉기로 찌르고 도망갔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연고도 없는 전주까지 와서 범행 대상을 찾았대요.

무언가 큰 사고를 치고 싶고 누군가에게 무엇을 강탈하고 싶은 욕구가 생겨

이런 범죄를 저질렀다는데 심지어 특수강도범죄 전과가 3범....

참나.. 특수강도 3범에 나와서 또 모르는 사람을 칼로 찔렀는데

고작 형량은 12년.

진짜 판사들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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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판사 #묻지마범죄 #흉기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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