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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의 택배 받아놓고 오히려 밀쳐? (2)

미리블 | 2018.07.1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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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택배.jpg

 

잘못 배달된 택배를 그냥 받은 여자가 있는데요.

약 15만원정도의 꿀통 6개를 택배기사로부터 받았는데

원래 그곳에 살다가 다른층으로 이사한 사람의 택배였는데도

이 여자는 그걸 알고도 6일동안이나 자신이 보관하고 있었고

택배 물건이 있는지 물어보는 원래 주인에게는

저녁먹는데 이시간에 누구냐며 문도 안열어주고

또 다시 와서 돌려달라고하자 그만 가라고 밀쳐 

넘여저 왼쪽 다리 대퇴골이 부러졌다고 하네요.

정신병자 아닌가요? 남의 택배를 그냥 쳐받아놓고

돌려달라고 온 80대 할머니를 밀쳐서 뼈를 부러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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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택배 #남의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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