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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오늘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2)

나깽이 | 2018.07.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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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늘 너무 습하고 더운데 지하철도 아침에 아시죠 ㅠㅠ

사람도 많은데 제 뒤에 어떤 중년 아저씨가 탔는데

그렇게 껴서 가는것도 아닌데 제 뒤에 몸을 대더라구요..

엉덩이에 뭐가 닿은것처럼 느껴지길래 몸을 틀었더니

또 가져다 대더라구요 ㅜㅜㅜ

진짜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는데 무섭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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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지하철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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