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오늘 지하철에서 있었던일... (2)

나깽이 | 2018.07.12 | 신고
조회 : 34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진짜 오늘 너무 습하고 더운데 지하철도 아침에 아시죠 ㅠㅠ

사람도 많은데 제 뒤에 어떤 중년 아저씨가 탔는데

그렇게 껴서 가는것도 아닌데 제 뒤에 몸을 대더라구요..

엉덩이에 뭐가 닿은것처럼 느껴지길래 몸을 틀었더니

또 가져다 대더라구요 ㅜㅜㅜ

진짜 너무 불쾌하고 짜증나는데 무섭기도하고..

2 0
태그#지하철 #성추행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댓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알바로 베이비시터 해볼까 싶어요   세이셸 42 0 2018.11.20
[임풀맘 32기 모집] 풀마루! 내 아를 낳아...    풀마담 54 0 2018.11.20
유니클로 사? 말아?    loynme 38 1 2018.11.20
예쁜 카페 가고 싶네요   라즈리 63 1 2018.11.20
트리하셨나요? [1]  난소중해 57 1 2018.11.20
  술 좋아하는데 회사엔 말하기 싫음 [1]  비온디 68 1 2018.11.20
아니 대체 주말에 뭐했냐고 묻는지-_-   클났다니 79 1 2018.11.20
자면 잘수록 잠이 느는거 같아요ㅠ [1]  뮤지크 71 1 2018.11.20
출산 두번하고 머리숱 절반으로 줄었네요ㅠ...   나알리 56 1 2018.11.20
하나라도 자니 조용하네요.ㅋㅋ   eunohong 69 1 2018.11.20
다단계 시작해보려구요   센스쟁이 75 1 2018.11.20
  수능시험 난이도가 높다고 최악인 시험인가...    반짝빛나다 68 1 2018.11.20
성추행 당했다는 택시기사가 역으로 구속 [1]   100세미녀 66 1 2018.11.20
안구건조증 걸리면    jdp80 63 1 2018.11.20
70대 경비원 때린 20대 주민 [1]   현상킬러 70 1 2018.11.20
  여자친구 폭행하고 시민까지 폭행한 남자 [1]   나다운나 73 1 2018.11.20
5천만원 주워서 고민하다 입건된 사람 [1]   큐파솔 81 1 2018.11.20
참.. 세상.. 빠순이들 부모님들이 그러는건... [1]   aoiiqw 72 1 2018.11.20
  오전에 여는 치킨집 있었으면 좋겠어요 [1]  마티스 76 1 2018.11.20
만두전골 먹고 싶어요 [1]  세분 67 1 2018.11.20
엄마 김장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1]  착칸여자 73 1 2018.11.20
보헤미안 랩소디 엑스스크린   coooo 65 1 2018.11.20
책 안읽어도    wise028 65 1 2018.11.20
  커피가루로 막힌 배수구 뚫는다? [1]  강째 112 1 2018.11.20
찜질방 가서 몸 풀고 왔어요. [1]  tommgirl 72 1 2018.11.2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1월 20일 [화]

[출석부]
사라다빵+앗!메리카노HOT
[포인트경매]
롯데리아 쉑쉑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