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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아는 애기 봐주기도 무섭네요. (2)

유러브미 | 2018.07.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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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구나 지인들 만나면 애 한번씩 안아주고

봐주고 하는데 이제는 더 조심해야할까봐요.

인천에서 지인의 2살된 남자아이 집에서 잠깐

봐준다고 안고 있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머리를

다쳐 사망한 사고가 있었네요.

어떤 경위로 아이를 떨어뜨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를 잃은 부모나 아이를 잘못되게 한 분이나

평생 아픔을 잊지 못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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