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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남의 고통이 행복인 친구 (2)

gaelen77 | 2018.07.11 | 신고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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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픈게 행복한 친구가 있나봐요...

저는 정말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 제 고민까지 털어놨었는데

제가 사실 엉덩이쪽에 아픈곳이 있어요..

네 치핵.. 좀 심할때는 정말 누워만 있어야하는데

그걸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다른 친구들한테

얘기를 했나보더라구요.... 아무렇지 않을수 있지만

제가 얘기한것도 아니고 다른사람 입으로 그런걸 전해들었다는게

수치스럽기도하고 화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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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치핵 #가벼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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