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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 수다·잡다

윗집에서 보복소음 내네요 (1)

heesu | 2018.04.1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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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애기가 정말 계속 뛰어요.. 애기니까 뛸수야 있죠.

근데 한자리에서 계속 쿵쿵쿵 뛰는건 제지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쇼파에서 뛰어내리는지 큰소리로 쿵!!!!!쿵!!!!소리 반복하고
가구를 끄는지 끼이익 소리나고.. 참다참다가 인터폰했어요.. 근데 저보고 참으래요ㅋㅋㅋㅋ
그러면서 보복소음내요 여자가 쿵쾅쿵쾅 미친듯이 뛰어요.. 애기 뛰는소리가 아니었어요
그리고 뭘 집어던져요. 진짜 온몸이 떨린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아요.
집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앞으로 계속 보복소음 낼텐데 어쩌죠?
고무망치 치고싶어요 아랫집에 피해간다는 말에 못치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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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소음 #소음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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