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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포토] 성추행·특수협박 혐의 이서원, "뉘우치고 반성한다"

입력 2018-07-12 오후 12:03:50

[TF포토] 성추행·특수협박 혐의 이서원,
성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정의로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 후 법정을 나서며 취재진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성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정의로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이서원은 지난 4월 동료 여성연예인 A씨에게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 A씨가 거부하자 흉기로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서울 광진경찰서는 성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적용해 이서원을 검찰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지난 5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이서원은 4시간가량 조사받고 나와 답변에 성실히 임했고, 피해자분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언급했다. thelong0514@tf.co.kr사진기획부 photo@tf.co.kr[인기기사]· [TF포토] 한 자리에 모인 문재인-김영철-이방카· [TF포토] 축제의 장으로 변한 '평창올림픽 폐회식'· [TF포토] 이상화-김아랑-김경애, '웃으며 입장하는 빙판 위 여신들'· [2018 평창 폐회식] 전 세계 하나 된 대축제 '17일간 여정' 대단원· [TF초점] MB '검찰 소환 임박'에도 한국당은 '여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