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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 포토 이벤트 개최…아트라스BX 선전 기념

입력 2017-07-13 오후 11:30:23

[한스경제 김재웅] 뜨거운 여름, 한국타이어 소속 레이싱 모델 4명이 시원한 포즈로 서킷위에 선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열리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캐딜락 6000클래스 결승전에 앞서, 이 같은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한국타이어 전속 레이싱 모델들. 한국타이어 제공 이번 이벤트는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대회에 참가 중인 아트라스BX 레이싱 팀의 우수한 성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트라스BX 레이싱 팀은 지난 3전에서 조항우 선수가 폴 투 피니시로 2회 우승하는 등 잇따른 선전을 기록 중이다. 6000클래스 결승 전 오전 11시30분 그리드워크에서 진행된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자동차 앞으로 오면 한국타이어 소속 모델인 임솔아, 정주미, 민채윤, 한지오를 직접 보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 모델 민채윤. 한국타이어 제공 ▲ 모델 임솔아. 한국타이어 제공 ▲ 모델 정주미. 한국타이어 제공 ▲ 모델 한지오. 한국타이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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