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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포토] "연승을 노린다" 엑스타 레이싱팀

입력 2017-06-18 오후 1:10:25

[한스경제 김재웅]18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는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전 그리드워크가 열렸다. 엑스타레이싱은 지난 2전 캐딜락6000클래스에서 이데유지와 정의철 선수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며 다시 승기를 잡았다. 한편 김진표 감독은 올해부터 경기에 출전하는 대신 감독에 전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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