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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섹시백 예선] 11~15번 참가자들의 포즈!

입력 2017-06-12 오전 11:30:38

(서울=국제뉴스) 홍승표 기자 = '뒷모습이 아름다운 뒤태미녀'를 선발하는 '제 4회 미스 섹시백(MISS SEXY BACK)' 대회 수도권 예선전이 1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미스섹시백조직위원회와 매니아컨설팅그룹이 주최 및 주관을 맡았으며, 현대미디어, Trendy, 헬스메디TV, 이화수전통육개장, TCOMICS, JCI, 이락 흑태찜, 동안미소한의원 등이 후원사로 나섰다. 이번에 열린 수도권 예선에는 현직 요가 및 스포츠강사와 직장인 등 일반인 28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자신감 있는 포즈와 각자 갖고 있는 장기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다.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 ▲ 사진/홍승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