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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 마음 없다"..최민수, 항소심서 벌금형 선처 요청

입력 2019-11-19 오후 5:16:17

배우 최민수가 19일 서울남부지법에서 특수협박과 특수재물손괴, 모욕 혐의에 대한 항소심 공판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3차 공판. /이새롬 기자작은 갈등, 상식선에서 해결되지 못해...아쉬움 토로[더팩트 | 문병곤 기자] 배우 최민수가 항소심에서 자신의 혐의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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