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람이 분다 종영, 분장 논란 지우고 사랑의 의미 남겼다

입력 2019-07-17 오전 10:06:18

바람이 분다 종영, 분장 논란 지우고 사랑의 의미 남겼다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이 '바람이 분다'에서 연기 호평을 받았다. /남용희 기자'바람이 분다', 3.8%로 종영[더팩트|문수연 기자]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며 깊은 여운 속에 막을 내렸다.지난 16일 방송된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인기 포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