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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40분간 피를 말렸다..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 안은 봉준호

입력 2019-05-27 오전 12:08:27

[인터뷰] 40분간 피를 말렸다..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 안은 봉준호
봉준호 감독, 배우 송강호 /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신정원 기자] 2019년 칸 국제영화제 영광의 주인공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었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 25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이하 '칸 영화제') 폐막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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