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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톤 조절 실패…혼나야 했죠"

입력 2018-11-08 오전 12:54:43

[인터뷰] 백일의 낭군님 남지현
[한국스포츠경제=최지윤 기자] 남지현은 영리한 배우다. 아역배우부터 활동해 벌써 데뷔 15년 차를 맞은 만큼 자신의 장단점을 누구보다 잘 파악했다. 톡톡 튀는 목소리는 호불호가 갈리는 게 사실. 첫 사극인 tvN 종영극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톤 조절에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