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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피해 고백 양예원, " 22살, 23살 때의 내가 안쓰럽다"

입력 2018-10-11 오전 9:46:48

성폭력 피해 고백 양예원,
유튜버 양예원은 10일 오후 4시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 이진용 판사 심리로 열린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촬영자 모집책 최 모 씨 2차 공판기일에 참석했다. /양예원 유튜브 캡처양예원 측 피해자다움 강요…당시 22살 피해자 입장 생각해달라[더팩트ㅣ강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