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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취재석] 구하라 前남친, 핑계는 그만…잘못을 인정할 때

입력 2018-10-10 오전 11:26:59

[TF취재석] 구하라 前남친, 핑계는 그만…잘못을 인정할 때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한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모 씨./SBS구하라 전 남자친구 구하라 잘못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제보한 것[더팩트|성지연 기자] '침묵은 금이다' 구하라 전 남자친구에게 가장 절실한 말이 아닐까.최근 헤어진 여자친구 구하라를 상대로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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