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TF포토] 비키니 심사? 이젠 옛날이야기…래쉬가드 각선미로 완벽무장

입력 2016-08-12 오전 9:32:22

[TF포토] 비키니 심사? 이젠 옛날이야기…래쉬가드 각선미로 완벽무장
[더팩트ㅣ임세준 인턴기자] 2016 미스 섹시백 본선대회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홀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심사를 받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 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limsejun0423@tf.co.kr사진팀 photo@tf.co.kr[인기기사]· [리우 축구] 한국 16강, 온두라스와 14일 '격돌'· [리우] 미라클 코리아! 박상영·진종오 '기적의 金'· '지코, 설현과 사귀더라' 열애설 9개월 전 예지몽· [영상] 셀카봉? 이제 드론으로 사진 찍는 시대!· 여고생과 성관계한 부산 학교전담경찰관 2명 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