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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당구선수, 상습적 친딸 성폭행에 징역 17년 확정

입력 2019-09-02 오전 8:08:11

유명 당구선수, 상습적 친딸 성폭행에 징역 17년 확정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친딸을 초등학생 시절부터 7년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강제추행한 유명 당구선수에게 징역 17년이 확정됐다. 2일 대법원은 "13세미만 미성년자 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모(41)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7년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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