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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여요

글로벌76 | 2019.06.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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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참 맞아요.

딸애가 크면서 점점 아빠랑 하는 행동이

닮아간다는걸 느낄때마다 무섭기까지 해요.ㅎㅎ

어쩜 그렇게 하는 짓이 다 똑같은지....

왜 좋은 본보기인 엄마는 안닮고 아빠의

잘못된 행동만 보고 배우는지 모르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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