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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썸ING

고백이 제일 쉬웠는데... (1)

쏘쿨쿨 | 2019.12.0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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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안한 일이에요...

저는 뭔가 쫌 호감이 간다거나

썸을 타는 것 같다는 확신이 있으면

고백을 해버리는(?) 편이거든요ㅎ

고백이 정말 제일 쉬웠더라는...

잘 되면 사귀는거고 아님 말고 주의라서

맘 졸이고 그런거 너무 싫어해서요..

그런데 최근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번호 교환도 했고 종종 보는 사이가 되었는데..

차마 좋아한단 말은 안나오더라구요...

보이지 않는 약간의 벽이 느껴진달까...?

어차피 고백을 해도 받아줄 것 같지 않아서

지금의 사이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입이 떨어지지 않는달까...?...ㅎ

그런경우도 있긴 있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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