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얼마전에 시댁으로 형님네하고 다 같이 모였어요

수린이 | 2018.08.10 | 신고
조회 : 929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시댁에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데요 나이가 지금
11살정도 되었을꺼예요.근데 형님께서 강아지우유라고
서울우유에서 나온건데  밥도 안먹는는 녀셕이 우유는 엄청
잘먹더라구요.근데 가격이 너무 비싸요 ㅠㅠ
반련견 우유 아이펫밀크예용~
밥 안먹는 애들도 환장하게 만들어요 ㅋ

1 0
태그 얼마전에 시댁으로 형님네하고 다 같이 모였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댁 가면 말 많이 하나요? fguard 44 0 2019.01.18
  제가 샀던 금액의 2배는 넘는걸 고르시는거에요... 나다정 69 0 2019.01.17
    갈 때마다 신상이 하나씩 늘어있는 시댁.. park70 68 0 2019.01.17
  어머님이 치과 무섭다고 같이 가자시네요 [1] smartbbo 70 0 2019.01.17
  설거지는 무조건 며느리가? 백양사 91 0 2019.01.17
  어머님이 플라스틱 반찬통을 한트럭 chellol 52 0 2019.01.17
  명절이 다가오네요ㅠ [1] sangsang 74 0 2019.01.16
  올해 처음으로 시댁 가는데요 참부웅어 112 0 2019.01.16
  남다른 포스가 느껴졌어요. jeje5 116 0 2019.01.16
  신경쓸 일 생겼네요. 네이처숨 161 0 2019.01.14
  밥 먹으러 오래요. [1] chogun 164 0 2019.01.14
  설거지 주도권 ㅋㅋ rababy 208 0 2019.01.14
  시누이가 결혼 선물로 명품백을 사달래요 빤따스띠꼬 208 0 2019.01.13
  지금 날씨에 김치좀 하자는 시어머니 [1] 인클레이 160 0 2019.01.12
  시가에서 여자한테만 강요하는 것들... [1] roparopa 194 1 2019.01.11
    시댁 조카 졸업식 깜빡 히코코 296 0 2019.01.09
  역시 시가는 시가인가봐요 아네코 389 0 2019.01.09
  자식 차별하는 시가 [1] 빠삐꼬 206 0 2019.01.09
  명절 다가오니 생각이 나네요 olivegarden 192 0 2019.01.09
  무슨 의도가 있는건지 헷갈림 gadros 221 0 2019.01.09
  대단한 내공 ㅋㅋ 인디안핑크 193 0 2019.01.08
  며느님들 힘내세요 [2] 산들강 384 1 2019.01.08
  남편 주량이 시댁 내력인듯 하네요 최진아 227 0 2019.01.07
  신랑과 둘이 맞벌이 인데 제가 얼마전에 그만 ... kerchoi 283 0 2019.01.07
  시댁에서 이름을 지어 주신답니다. [1] hate 188 0 2019.01.0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월 18일 [금]

[출석부]
홍콩반점 자장면
[포인트경매]
탐앤탐스 페퍼로니 프레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