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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이야기 > 시월드

시부모 모신다는 게 참 힘들죠

h2ohee | 2018.07.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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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있던 없던 진심으로 시부모 모시는 며느리는 별로 없더라고요

재력이 있는 지인이 한집도 아닌 같은 건물에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데 그래도 와이프 

눈치보여서  가사 도우미에 친정 부모님 아파트 및 형제들 까지 도와줘도  힘들다고 주말 마다

산악회 나가서 남자들 만나고 다니더군요

자긴 그렇게 하는게 돌파구라면서...

다가진거 같은 선배지만 막장같은 와이프랑

사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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