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시부모 모신다는 게 참 힘들죠

h2ohee | 2018.07.12 | 신고
조회 : 26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여유가 있던 없던 진심으로 시부모 모시는 며느리는 별로 없더라고요

재력이 있는 지인이 한집도 아닌 같은 건물에서어머님을 모시고 사는데 그래도 와이프 

눈치보여서  가사 도우미에 친정 부모님 아파트 및 형제들 까지 도와줘도  힘들다고 주말 마다

산악회 나가서 남자들 만나고 다니더군요

자긴 그렇게 하는게 돌파구라면서...

다가진거 같은 선배지만 막장같은 와이프랑

사는 모습을 보니 안쓰럽더군요

0 0
태그 시부모 모신다는 게 참 힘들죠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댁 육아간섭 스트레스예요 칠리박 146 0 2018.07.21
    생신선물 또 뭘 준비할까요? [1] 참부웅어 159 0 2018.07.21
  주말에 저 팩해주셨어요 니뽄 222 1 2018.07.18
  청소해주러 오신다는 어머님 왕곰팅이 230 0 2018.07.18
  병문안 다니기 피곤해요. diasial 237 0 2018.07.18
  며느리 번호 뭐라고 저장돼 있나요? [1] 삐빠빠룰 295 0 2018.07.17
    아버님이 다시 아프시네요. harutoda 379 0 2018.07.17
  가정환경 영향이 크긴 하네요 [2] 가야르 260 2 2018.07.17
  시댁이랑 엄청 가까워요 [1] park70 207 0 2018.07.17
  시댁에 매달 용돈 드리시나요. KJJH 242 1 2018.07.16
  옷 장만 다 해놨는데... dzzang 178 0 2018.07.16
  아침에 깜짝 놀랐어요. ssunyy 184 0 2018.07.16
  시부모 모신다는 게 참 힘들죠 h2ohee 270 0 2018.07.12
    시어머니 생신에 뷔페 가기로 했는데요 [1] kritz10 533 1 2018.07.11
  시어머니 나름 배려하신 것 같은데 청나리 252 1 2018.07.11
  남편 너무 황당해요 [1] 예쁜노을 397 1 2018.07.07
  시동생 상견례 식당 예약하라네요. [1] issmile 399 1 2018.07.06
  며느리 노릇도 피곤해요. aoii88 434 1 2018.07.06
  설거지는 며느리 몫인가요? [1] gny0828 274 2 2018.07.03
  육아간섭 저보고 뭘 어케 하라고.. [1] 시끄렁 417 1 2018.06.28
  시댁에서 집안일이요 [1] suaves 423 1 2018.06.28
  아버님이 입원하셨데요. [1] wcv10 389 2 2018.06.26
  어머니가 생선 잔뜩 주셨어요. sugurb 366 2 2018.06.26
  아버지가 오셨는데 속상해요 [1] 큐에피Qep 466 2 2018.06.25
  시부모님께 월남쌈 해드렸어요 siharu 448 2 2018.06.2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7월 23일 [월]

[출석부]
딸기마카롱+아메리카노(HOT)
[포인트경매]
GS25 - 코카콜라PET1.5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