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시댁에서 오신다고 하면...

오방떡 | 2018.06.10 | 신고 best
조회 : 657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시부모님이 자주 오시는것도 아닌데

오신다고 할때마다 왜이렇게 스트레스받고

불편할까요?ㅠㅠ

제가 심한거죠? 나쁜거죠?ㅠㅠ

남편은 자기 부모님들이 오랜만에 오시는건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하고 불편해하는거 아니냐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내네요...

그런데 불편한걸 어떡해요.......ㅠㅠ

0 1
태그 시댁에서 오신다고 하면...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고마운 시어머니 고구마떼 215 2 2018.08.12
  여행을 얘기하고 가야 하나요? 노일희일비 159 1 2018.08.11
    이번에도 생일 챙겨 주시네요 가을타기 292 1 2018.08.10
  얼마전에 시댁으로 형님네하고 다 같이 모였어... 수린이 195 0 2018.08.10
  반찬 챙겨 주시는 게 스트레스예요 [1] 아기둘리 249 1 2018.08.08
    배려가 너무 없는 시댁 [1] 유제닌 640 1 2018.08.08
  결혼전 반려묘랑 저랑 둘이 원룸에서 살았어요... rmont 326 1 2018.08.06
  제가 전화 안 받으면.. [1] fromyj 265 2 2018.08.04
  휴가를 시댁으로 왔어요 [1] cinewriter 295 2 2018.08.04
    카톡 사진이 별것도 아닌데 ㅋㅋ emsck 437 0 2018.08.03
  착한 며느리는 이제 끝이에요 [1] woorinn 370 1 2018.08.03
  시어머니께서 아이를 너무 보고 싶어하시네요 아자븅 316 1 2018.08.02
  콩국물 주셨네요. 비온뒤맑음 537 1 2018.08.01
  교회 강요 어쩔까요.. [2] 데스까 377 0 2018.07.31
  시아버님 덕에 소고기 먹었어요.ㅋ 밀리밀리 305 2 2018.07.31
  식구들 만날 때요~ [1] veluc 304 0 2018.07.31
  보통 양가 집안에 용돈 얼마씩 드리세요? [4] park70 508 1 2018.07.31
  얼마전에 시고모님들 5명을 만났는데 [2] leelho 346 1 2018.07.31
  점심때 놀러가면 저녁까지 먹고가라고하는데 [3] 사랑해사랑해 341 1 2018.07.31
  형님과 사이가 안 좋아요 [1] 의견일치 312 1 2018.07.31
  첫생신 안 찾아뵈어도 될까요? [2] 콘쉐이크 379 1 2018.07.30
  시댁에서 음식점을 하고 계세요. [1] memc 383 1 2018.07.30
    뭔놈의 제사가 그렇게 많은지 [1] dyyyy 911 2 2018.07.29
  별일이예요. winky530 291 0 2018.07.28
  시아버지께서 모임을 시골에서 하세요 [2] 쇼밀 456 1 2018.07.2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8월 15일 [수]

[출석부]
3천원권
[포인트경매]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