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1)

sypjsj | 2018.05.15 | 신고 best
조회 : 895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저희 시댁은 다들 생각없이 직설적으로

내뱉는 사람들이라 소심한 저에겐 많은 상처가 됐었어요

지금은 처음보다 멘탈이 강해지고 그래서 

저두 이제 착한척 그만하고 하고싶은 말은 하려고 해요ㅋㅋ

안그럼 제가 병나서ㅜㅜ

1 0
태그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어머님이 플라스틱 반찬통을 한트럭 chellol 27 0 2019.01.17
  명절이 다가오네요ㅠ [1] sangsang 71 0 2019.01.16
  올해 처음으로 시댁 가는데요 참부웅어 105 0 2019.01.16
  남다른 포스가 느껴졌어요. jeje5 114 0 2019.01.16
  신경쓸 일 생겼네요. 네이처숨 155 0 2019.01.14
  밥 먹으러 오래요. [1] chogun 159 0 2019.01.14
  설거지 주도권 ㅋㅋ rababy 205 0 2019.01.14
  시누이가 결혼 선물로 명품백을 사달래요 빤따스띠꼬 208 0 2019.01.13
  지금 날씨에 김치좀 하자는 시어머니 [1] 인클레이 160 0 2019.01.12
  시가에서 여자한테만 강요하는 것들... [1] roparopa 181 1 2019.01.11
    시댁 조카 졸업식 깜빡 히코코 277 0 2019.01.09
  역시 시가는 시가인가봐요 아네코 370 0 2019.01.09
  자식 차별하는 시가 [1] 빠삐꼬 206 0 2019.01.09
  명절 다가오니 생각이 나네요 olivegarden 188 0 2019.01.09
  무슨 의도가 있는건지 헷갈림 gadros 217 0 2019.01.09
  대단한 내공 ㅋㅋ 인디안핑크 186 0 2019.01.08
  며느님들 힘내세요 [2] 산들강 378 1 2019.01.08
  남편 주량이 시댁 내력인듯 하네요 최진아 223 0 2019.01.07
  신랑과 둘이 맞벌이 인데 제가 얼마전에 그만 ... kerchoi 283 0 2019.01.07
  시댁에서 이름을 지어 주신답니다. [1] hate 181 0 2019.01.07
  어머니랑 둘이 했어여 300포기! [1] 은작가 203 0 2019.01.07
    고모님 딸의 애기가 돌잔치 다녀왔어요 junu6 347 0 2019.01.07
  시어머니는 그냥 흉내만 낸다 할까요 [1] 알리이 229 0 2019.01.07
  아주버님이 승진을 했어요 [1] 나그네3 194 1 2019.01.07
  형님네가 출산비용을 다 해주셨네요 후회안해 181 0 2019.01.0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9년 1월 17일 [목]

[출석부]
먼치킨 10개팩
[포인트경매]
스타벅스 카라멜마키아또 T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