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랑 이야기 > 시월드

제 생일은 챙기지 않던 남편이.. (2)

pianorock | 2018.01.08 | 신고
조회 : 1,372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평소보다 카드 값이 나와서 조회하던중

또 게임 현질인줄 알고 물어봤더니

누나 생일이라고 쿠폰 보냈다네요...

그 얼마가지고 뭐라 하는거 쪼잔하지만...

누나 생일 전에 결혼 후 첫생일인데 

며느리, 올케 생일인 제 생일은 

아무도 챙기지도 않더니...ㅠㅜ 서럽네요.


2 0
태그 제 생일은 챙기지 않던 남편이..
주소복사 스크랩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글쓰기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등록일
    시어머니 간섭이 너무 심한거 같아요 마팍두부 54 0 2018.12.11
  진작 해주시지 Espresso7 69 0 2018.12.11
  시어머니가 운전 못한다고 뭐라고 해요 [1] 작지않은새 85 0 2018.12.11
  결혼했다고 제가 엄마아빠 딸이 아닌가요! [2] lucid02 121 0 2018.12.11
    며느리가 전화하면 섭섭한가요? blueren 145 0 2018.12.11
  다음주면 동서가 생겨요. [1] 라즈리 73 0 2018.12.10
    자기 아들집이라고 며느리 생각은 너무 안하시... 바오밥나무 254 0 2018.12.07
  연락을 얼마나 더 자주하란건지 masejin 188 1 2018.12.07
    큰아들이라고 특별히 더 해준것도 없는데... 게임스타트 305 1 2018.12.07
  본인아들 생일은 챙기면서 제 생일은 관심도 없... qqlsdl 209 1 2018.12.07
  시어머니에게 옷을 받았어요 영삼씨 227 0 2018.12.06
  시댁에서 잘 챙겨주시는데...전 불편해요 지오디랑 229 0 2018.12.06
  아기 낳고 더 피곤하게 구는 시집 식구들 l99110 241 0 2018.12.06
  남편이 입원해도 남같은 시댁.. marryk 200 1 2018.12.06
  시할머니까지 제가 챙겨야 하나요?? 까꿍이 192 0 2018.12.06
  쌀 한가마 잔털맨 173 0 2018.12.05
  시어머니 생일을 까먹었어요ㅠ [1] 0다이스키0 266 1 2018.12.05
  엄마들은 왜 그렇게 서운한게 많을까요? dayamund 206 0 2018.12.05
  시어머니가 남편 통장관리 예쁜노을 167 0 2018.12.05
  아기 안생기는게 제탓도 아닌데... lin2 221 1 2018.12.05
  친정 도움 받고 나서... [1] jun916 292 1 2018.12.05
  밤 11시에 남편을 부르는 시 작은아버지 미소장이 226 2 2018.12.04
  도움만 바라는 시댁.. ury0627 328 0 2018.12.03
  시댁은 유학파 집안이에요 [1] onlyyu 355 1 2018.12.01
  결혼하고 나서도 신랑에게 오빠라고 불렀는데 momoronica 251 1 2018.12.01
이전 1 2 3 4 5 6 7 8 9 10
글쓰기

실시간 인기 뉴스

더보기

출석부&포인트경매 ATTENDANCE & AUCTION

TODAY : 2018년 12월 12일 [수]

[출석부]
세븐일레븐모바일상품권3000
[포인트경매]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콜라 1.25L